아쭘마뼊예써삤물썌짢아요ㅡㅡ

우리끼리 저새끼 왜 저러냐. 얘네들 병신이네, 그러니까 이렇게 됬지 하는건 아무 상관없는데

아 저걸 하면 안되지, 이렇게 했어야지라는 식으로 자기 이론을 펼쳐선 안됨.

우호국가, 군사적 상황, 국내 정계 판도, 지지율, 경제적 여건. 알반인은 모르고 알수도 없는 정보가 넘쳐나는데

모든 관계, 상황, 영향등 따지고서 토론회에 자기 이름 걸고 나갈 자신 없으면 이러쿵 저러쿵 하면 안됨.

학자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고. 최소한의 마지막으로 책사풍후같이 왜곡된 집념으로 연구한게 아니라면 겉만 아는 병신인거임(풍후가 그렇지 않다는 말이 아니다.)

안되는 이유는 유명한 짤로 대신함


FTA나 토목사업, 부동산 정책도 마찬가지야. 반대의견 찬성의견 맘껏 내고 보여줘. 근데 그 방안을 니가 제시하지 마. 너 전문가야? 그럼 해도 되.

국민은 선택권자다. 이 말에 방법을 제시할 권리도 있다는건 아니다. 아 물론 국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해관계를 잊고 돕는게 전문가의 의무임.

Comment +3

  • 이거 왜인지 다시 보게 되네.
    의견을 내는 거랑 방안을 제시하는 거랑 다른 거임?
    난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 실무진의 역할을 하려고 하지 말라는거임.
      설계자의 역할과 현장 작업자의 역할은 완전히 다름.
      설계자가 현장노동하다간 공사 불량으로되고, 현장 작업자가 설계하려다간 설계미스남.
      설계자가 작업자한테 "니들 공법 이렇게 바꿔봐. 시간대비 작업량이 지금의 150%야"라고 하는건 가능함. 서로한테 도움이 되는 이성적인 제안이니까.
      난 참견을 하지 말라는거임. 참견과 제안은 뭐가 다르냐? 근본적으로 바로 참견/제안을 하는 입장에서, 말하는 내가 잘났고 상대를 존중 못하겠다에 있음.
      또 이건 권위주의가 아님. '민주적인' '발전'을위해 사회 계층간의 역할 세분화를 강조한거임.
      반가었다
      +아는척 하지 말라는 얘기기도 함.

    • 음......
      근데 너 지금도 블로그 하나?? 카톡에서는 말이 없어서